포근하고 동화 같은 일러스트를 그리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따스한 그림들로 그려 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크림별 선인장>, <오늘도 충분히 괜찮은 하루야>가 있으며 <눈사람 마을의 아이스크림>, <실로폰 징검다리>, <동시 백화점>, <오! 방울토마토>, <울지 말고 말하렴>, <울먹울먹 튜브와 이불 텐트>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SNS 속 화려한 모습만 보며 우리는 위축되거나 스스로를 작게 여기곤 합니다. 어린이들 또한 인기 있거나, 좋은 물건을 가진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정작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놓치곤 하지요. 이 책을 통해 다른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두더지의 매력도 함께 즐겨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