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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트레버 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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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태어난 게 범죄>

트레버 노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코미디언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태어난 게 범죄』의 작가입니다. 트레버는 인종 차별 정책 아래에서 태어난 자신의 어린 시절을 유머와 통찰로 풀어내며, 그 모든 시간을 굳건히 지켜 준 어머니의 깊은 사랑과 용기를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데일리 쇼>를 비롯해 미국의 다양한 심야 토크쇼에 출연했으며, 코미디센트럴채널에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두 차례 에미상을 수상했고, 4년 연속 그래미상 사회자를 맡았습니다. 2018년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소외된 청소년들이 공평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트레버노아재단을 설립했습니다. 트레버의 목표는 청소년들이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자유롭게 꿈꾸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스스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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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내 맘대로 하고 싶은 날> - 2026년 3월  더보기

“상상하기는 늘 제가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였습니다. 어디에 사는 어떤 사람이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요. 상상은 우리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상을 탐험하게 하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도 살게 합니다. 저는 상상이야말로 불화를 풀어내는 핵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결할 수 없을 듯 보이는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우리에게는 눈앞의 일을 넘어서는 가능성을 상상하여 해결책으로 가는 길을 여는 능력이 있습니다. 상상력 덕분에 우리는 옴짝달싹 못 하는 상황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을 탐구하고, 전에는 보이지 않던 타협의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지요. 열띤 논쟁이나 말없는 대립의 순간에 상상력을 발휘하면, 서로 으르렁대던 양쪽 모두의 공통점이 발견되어 지금껏 없던 이해와 화합의 풍경이 펼쳐진답니다. 현재 상태에 머물지 않고 더 나은 가능성을 꿈꾸는 사람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기던 새로운 길을 내고 분열을 봉합함으로써 효과적이고 장기적인 해결책의 문을 엽니다. 여기서 책의 중요성이 드러납니다. 상상력이 로켓이라면, 책은 로켓의 원료니까요. 독서를 통해 정신이 풍요로워지면, 혼자서는 상상하지 못했던 그 너머의 세계를 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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