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아하는 계절 봄이 시작되는 4월 말에 태어났다. 상명대학교 조형예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영국 작가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의 전시를 보고 나도 이런 멋진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다수의 단체전과 아트 페어에 참여, 개인전을 열었으며 시간과 지갑 속 사정이 허락하는 한 많은 곳을 여행하고 드로잉해 그 공간들을 담아내고자 한다. 그림으로 상대방과 서로의 이야기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