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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겨레에 입사해 국제부를 거쳐 현재 사회부 24시팀에서 일하고 있다. 힘들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 ‘더 열심히 살면 된다’고 말하는 것은 폭력적이기에 그런 기사를 쓰지 않는 것이 목표다. 덜 열심히 살아도 더 잘 살 수 있는 사회에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