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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이금희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4월 <[큰글자도서] 공감에 관하여>

이금희

어렸을 때부터 사람을 따르고 좋아했다. 학창 시절에는 또래 상담가로 친구들 고민을 들어주었다. 어른이 된 후 직업도 아나운서. 수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며 ‘사람’과 ‘관계’에 천착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를 잡고 카메라 앞에서 만난 3만여 명이 들려준 인생, 라디오 DJ가 되어 전했던 15만여 명의 사연, 모교 겸임교수로 접한 2200여 명 학생들의 이야기, 매주 12만여 명 구독자와 함께하는 유튜브, 그리고 매년 전국을 돌며 만나는 강연장의 청중까지. 그가 하는 일에는 모두 ‘사람’과 ‘소통’이 있다. 연결보다는 단절이, 만남보다는 고립이, 이해보다는 갈등이 더 많은 세상살이. 한 사람이라도 더, 한 번이라도 더 손잡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공감’과 ‘연민’을 전하고 나누며 열심히 살고 있다. 『공감에 관하여』가 보다 많은 사람에게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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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나는 튀고 싶지 않다> - 1999년 6월  더보기

방송은 신문이나 잡지와 달라서 '온 에어(On-Air)' 되는 그 순간 어디론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렇지 않고 남겨진다 해도 테이프에 녹화되거나 녹음되어 방송사 자료실 서가 한구석에 꽂혀 있게 될 뿐입니다. 그렇게 몇 백 개의 테이프 속에 담겨져 숨죽이고 있는 것보다는 한 사람의 손길이라도 닿아 테피프 밖으로 꺼내 숨을 쉬게 할 수 있다면 그것 또한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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