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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문학과 영미문학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 『녹턴』 『부유하는 세상의 화가』, 프랑수아즈 사강의 『마음의 심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슬픔이여 안녕』, 로맹 가리의 『여자의 빛』, 야스미나 레자의 『행복해서 행복한 사람들』 『함머클라비어』 『비탄』,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마담 보바리』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나의 프랑스식 서재』 『사라지는 번역자들』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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