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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백승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6년, 서울

직업:대학교수

기타: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26년 2월 <자본주의 역사 강의 (20주년 기념 신개정판)>

백승욱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신대학교 중국지역학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페르낭브로델센터 방문학자, 현대중국학회 부회장, 비판사회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중국의 노동자와 노동 정책』, 『세계화의 경계에 선 중국』, 『중국 문화대혁명과 정치의 아포리아』, 『생각하는 마르크스』, 『자본주의 역사 강의』, 『1991년 잊힌 퇴조의 출발점』, 『연결된 위기』 등과 공저로 『세계화와 사회변동』, 『중국, 새로운 패러다임: 18인의 석학에게 묻다』, 『중국 근현대사 강의』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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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1991년 잊힌 퇴조의 출발점> - 2022년 12월  더보기

위기를 위기로 인정하고 돌파하려면 그것을 분석할 정교한 관점과 틀이 중요할 것이다. 그러나 현 한국 사회에서 위기를 살펴볼 분석의 관점은 혼란스럽고 그 때문에 더 큰 혼동이 생기기도 한다. 이 때문에 우리가 어떤 위기에 처해 있고 어떻게 돌파할 수 있을지를 논의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 이를 심각한 ‘분석의 부재’ 상황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그 반대편에선 부족함을 ‘의지의 과잉’으로 대체하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발견된다. 분석의 부재 상황이 오래 누적되다 보면 그것이 왜 문제인지조차 성찰하지 않은 채 분노와 의지가 모든 것을 대체하게 되고, 더 나아가 다소 ‘비관적’인 분석이 나오면 거기에 대해 쉽게 비난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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