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최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4년 1월 <하나의 달이 천 개의 강을 비추듯>

최춘

『한국수필』 신인상 수상 등단(2010)
사)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한국수필』 편집기자
사) 한국문인협회 독서진흥위원
사) 한국문화예술저작권협회 회원
한국수필작가회, 계간 현대수필 이사, 문학의 집·서울 회원
한국문화예술저작권협회 2022 문학예술 전자출판 지원사업 선정(수필집, 『참 잘했다』, 2023)
제2회 한국수필작가회 문학상(2013)
제10회 동작 주부백일장 장원(수필 2008)
제5회 문학의 집 서울 자연사랑 독후감 최우수(2005)
KBS라디오 연말 최우수(수필 1999)

저서
•수필집 『참 잘했다』
•전자책 『참 잘했다』 :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2022 문학예술 전자출판 지원사업 선정
• 포토에세이집 『길』(공저)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참 잘했다> - 2018년 2월  더보기

어린 시절. 손잡이 달린 커다란 라디오에 귀를 바짝 대고 어린이 작문 시간을 들었다. 내가 보낸 글이 방송되면, 아버지가 자전거 타고 우체국에 가서 원고료를 찾아오셨다. 우리 집에 라디오가 하나 더 생겼다. 나만의 라디오가 되었다. 장소를 옮길 때마다 보자기에 싸서 들고 다녔다. 때로는 앞뜰 뒤뜰 꽃모종 하며, 때로는 사랑채 마루에서 버들피리 만들며, 때로는 다락방에서 그림 그리며 어린이 작문 시간을 들었다. 나의 글쓰기 길잡이는 라디오였다. 책을 내는 지금 이 순간에도 라디오와 함께하고 있다. 방송국, 신문사, 사보… 곳곳에 있는 글을 모았다. 『참 잘했다』 첫 수필집이다. 나만의 코스모스 꽃길이 생겼다. 앞으로는 독자들의 채찍과 당근을 기대한다. 살아오면서 만난 인연, 살아가면서 만날 인연 모두에게 감사하다.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 2018년 2월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