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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히라노 게이치로 (平野啓一郞)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75년, 일본 아이치 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6년 3월 <근접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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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witter.com/hiranok
엮인 저자

히라노 게이치로(平野啓一郞)

소설가. 1975년 아이치현 출생. 교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 1999년 대학 재학 중 문예지 『신조』에 투고한 작품 『일식』으로 제120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이후 작품마다 변화하는 다채로운 스타일로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여러 나라에서 번역·소개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소설 『장송』 『센티멘털』 『결괴』 『던』 『공백을 채워라』 『투명한 미궁』 『마티네의 끝에서』 『한 남자』 『본심』, 에세이 『나란 무엇인가』 『생각하는 갈대』 『‘멋있다’라는 건 무엇인가』 『사형에 대해』 『미시마 유키오론』 등이 있다.
2024년 소설집으로는 10년 만의 신작인 『후지산』을, 2025년 여름에는 지난 7년간 집필한 문학론·예술론을 수록한 에세이 『문학의 쓸모는 무엇인가』와 교양서 『당신이 정치에 대해 말할 때』를 출간했다.

히라노 게이치로 공식 사이트 ︱ https://k-hirano.com/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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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19년 제16회 일본 서점대상 최종후보작 <한 남자>
2018년 제70회 요미우리 문학상 <한 남자>
1998년 제120회 아쿠타가와상 <일식>
1998년 제120회 아쿠타가와상 <일식>

저자의 말

<공백을 채워라> - 2018년 7월  더보기

이 소설을 쓴 해, 나는 돌아가신 아버지와 같은 서른여섯 살이 되었다. 글을 쓰기 시작한 후로 이 나이가 되면 인간의 삶과 죽음을 정면으로 다룬 작품을 쓰고 싶다고 생각해왔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그해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났다. 오랜 과거에 죽은 한 사람의 육친과 눈앞의 수많은 희생자들 사이에서 소설가로서의 생각을 다잡는 것이 내가 할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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