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인 아비코 모토오와 함께 필명 후지코 후지오로 1969년 유아 대상 잡지 <요이코>에 <도라에몽>을 연재하면서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는 등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다.
1987년 콤비를 해제한 뒤 후지코 F 후지오로 필명을 바꾸고 순조롭게 작품활동을 이어가다가 1996년 9월 20일 간부전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 후에도 후지코 F 후지오 뮤지엄이 설립되고, 생전에 남겼던 어린이와 만화에 대한 철학이 끊임없이 회자되면서 여전히 아동만화와 도라에몽의 아버지로 사랑받고 있다.
대표작 : <도라에몽>, <퍼맨>, <키테레츠 대백과>, <에스퍼 마미> , <우주에서 온 모자코>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