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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미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경기도 평택에서 보냈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 《내 푸른 자전거》, 《엑시트》, 《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 《나쁜 어린이 표》,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 《일투성이 제아》 등을 펴냈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미국 펭귄 출판사를 비롯해 수십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국내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푸른 개 장발》은 영국 리틀브라운 출판사를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 십여 개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습니다. 2012년 국제 안데르센 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4년 런던국제도서전 ‘오늘의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앞으로도 오솔길을 열심히 걸으며 사는 게 멋지다는 걸 알 수 있는 작품을 쓰려고 합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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