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기획실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을 찾아 우리말 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 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학교에 간 사자》 《화요일의 두꺼비》 《프린들 주세요》 등이 있습니다.
?햇살과나무꾼? 동화책을 좋아하는 독자들이라면 눈에 익을 이름, 또는 좋아하는 이름. 지은이나 옮긴이란에서 그 이름을 발견한다면, 주저 없이 그 책을 선택하는 독자들이 있을 정도로 신뢰를 받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어린이 책 기획실. 자기만의 분명한 색깔을 담은 어린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