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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하기 좋아하고 친구들에게 그림을 선물하던 아이가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마음에 담아 그릴 때면 언제나 가슴이 뜁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머리하는 날》, 《선물이 툭》, 《이불이 좋아》,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후 불어봐》가 있고, 그린 책으로 《걱정 세탁소》, 《편지 할머니》, 《엄마는 알까》, 《우리는 꿀벌과 함께 자라요》 등이 있습니다.
<선물이 툭!> - 2021년 2월 더보기
별거 아닌 평범한 일상이 모여 현재를 이루지만, 현재의 의미는 현재가 과거가 되었을 때 알 수 있습니다. 뜻밖의 선물처럼. 이 책을 보는 모든 독자들이 각자에게 떨어진 뜻밖의 선물을 발견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