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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평양에서 태어났다. 1916년 평양고등보통학교에 입학했고 3·1운동 무렵 항일 시위와 관련해 학업을 중단했다. 순문예 동인지 《백치》를 발간했고. 8·15 직후 자유주의 계열 단체였던 평양문화예술협회 회장,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상임위원 등을 지냈다. 〈비 오는 길〉 〈심문〉 〈장삼이사〉 〈무성격자〉 〈역설〉 〈봄과 신작로〉 등의 단편소설을 썼다.
<서산대사> - 2006년 3월 더보기
역사소설은 그것이 취급한 어떤 역사적 시기의 몇몇 개별적인 주인공들의 운명을 해당 시기의 전체 인민들의 역사적 운명과 결합시키면서, 구체적인 예술적 형상을 통해서 오늘의 교훈적 가치가 있는 과거를 보여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