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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위트릴로(Maurice Utrillo)평생을 프랑스 몽마르트르의 풍경과 파리 외곽의 서민촌 골목길을 그의 외로운 시정(詩情)에 빗대어 화폭에 담았던, 몽마르트르를 대표하는 화가. 그는 다작을 넘어 ‘남작의 화가’로도 유명한데, 남긴 유화만 3,000점이 넘는다. 위트릴로는 일찍이 13세 무렵부터 이상할 정도로 강한 음주벽을 보였다. 그를 걱정한 어머니이자 화가였던 수잔 발라동(Suzanne Valadon)과 의사의 권유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만, 음주벽은 쉽게 고쳐지지 않아 여러 차례 요양원과 병원을 오가야 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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