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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플래너리 오코너 (Flannery O'Connor)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미국

출생:1925년, 미국 조지아 주

사망:1964년

최근작
2026년 4월 <좋은 사람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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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리 오코너(Flannery O'Connor)

단편소설의 대가이자 남부 고딕의 거장이며 20세기 문학사의 가장 독창적이고 예언적인 목소리. 그는 장편소설 두 편과 단편소설 서른두 편만으로 문학사에 깊은 자취를 남겼다. 평생을 루푸스병을 앓으며 짧은 생을 살았지만, 두 권의 장편소설과 수십 편의 단편을 남기며 미국 단편문학의 정점에 가까운 성취를 이루었다. 프로테스탄트 신앙이 맹위를 떨친 미국 남부 출신의 독실한 가톨릭교도였던 오코너는 그러한 특수한 정체성을 작품 속에 인류 전체의 메시지로 탁월하게 녹여 냈다. 인간 실존의 모순과 부조리, 허위와 위선을 해학적인 언어로 그려냄으로써 극적인 재미를 선사했으며, 등장인물과 독자들에게 강렬한 구원의 순간을 체험하게 했다. 오코너의 구원은 무자비한 폭력이나 돌연한 죽음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을 통해 압도적으로 나타나는데, 그가 만들어 낸 그로테스크한 비극의 세계는 지난 몇 십 년 동안 놀라운 만큼 무수한 평론을 낳았고 대중적으로도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다. 그녀의 생존 시와 사후에 걸쳐 세 차례의 오헨리상을 수상, 미국예술문학아카데미상과 『단편소설전집』으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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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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