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삶을 바꾸는 진보를 꿈꾸고 실천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총학생회장을 맡아 학생운동 혁신을 위해 노력했고 한대련 집행위원장 시절 ‘반값등록금’ 운동을 주도하였습니다. 2012년에 청년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되어 기획재정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동했으나 박근혜 정권의 정치 탄압으로 임기를 마치지 못했습니다.
이후 진보당 창당에 함께 했고 상임대표를 두차례 맡았습니다. 진보당은 원내 정당으로 도약했습니다. 광장의 힘을 모으고 연합을 이루어 윤석열 정권을 퇴진시키고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는 약속을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