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이름:김상혁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9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시인

최근작
2026년 2월 <그냥 못 넘겼어요>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Agal...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자목련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3번째
마니아

김상혁

2009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산문집 『선물 하나가 놓이기까지』 『파주가 아니었다면 하지 못했을 말들』 등이 있다. 박인성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 구상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시를 가르치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저자의 말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 2016년 11월  더보기

한 떠돌이 부부가 마을로 흘러들었다. 그들은 주민 가운데 그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외곽, 아슬아슬한 암벽 밑 울퉁불퉁한 황무지에 집을 지으려고 온 마을에 아부했고 겨우 집을 세울 수 있었다. 그런데 그것을 허락한 주민 가운데 그 누구도 땅의 주인은 아니다. 주인은 나중에 온다, 군대와 함께. 부부의 영혼과도 같은 그 집을 무너뜨리러 온다. 2016년 10월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