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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덕룡1956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다. 1985년 [현대문학]을 통해 문학평론가로, 2002년 [시와 시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소리의 감옥] [아주 잠깐] [아름다운 도둑] [하멜서신] [다섯 손가락이 남습니다] [단월] [속이 뻔한 울증], 저서 [환경위기와 생태학적 상상력] [생명시학의 전제] [풍경과 시선] 등을 썼다. 김달진문학상, 편운문학상, 백호임제문학상 본상, 김준오시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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