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일문학을,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은 그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출판기획자로 활동 하면서, 삶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생의 문을 여는 열쇠』, 『인체의 축을 기준으로 쉽게 그리는 미술 해부학』, 『파리의 하늘 아래, 아들과 함께 3000일』, 『시간 낭비를 확 줄여주는 초효율 공부법』, 『자신을 컨트롤하는 초집중력』, 『싸우는 식물』, 『과학의 대이론』, 『IT 용어 도감』, 『통계학 도감』, 『식품 보존 방법』, 『수수께끼가 있는 아침 식사』, 『심리학 도감』,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