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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정경남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다년간 국어 교사로 일해 왔다. <시지프스의 마을에 첫눈이 내리고>는 우리의 ‘참 본성’과 우리 존재의 영원한 본향인 ‘지금 여기’로 돌아오는 길을 시적 언어로 그려낸 귀환의 노래집이자, 깨어남의 길을 안내하고 있는 일종의 안내서다. ‘시지프스’는 그리스 신화에서 얘기하듯, 밀어 올리면 원점으로 굴러 내려오는 ‘바위’를 끊임없이 다시 산꼭대기로 밀어 올려야 하는 자, 고된 일상의 굴레를 사는 ‘우리 인간’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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