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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교재

이름:송호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6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직업:사회학자 대학교수

최근작
2026년 3월 <1945: 이 세계가 사라지기 전에>

송호근

한림대·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를 거쳐 한림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설가 김사량 일대기인 《다시, 빛 속으로》, 단편집 《꽃이 문득 말을 걸었다》, 19세기 조선을 무대로 한 《강화도》, 김경천 지사를 다룬 《연해주》 등 소설도 썼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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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시원으로의 회귀> - 1999년 5월  더보기

사상이 풍요로우면 인간은 불행하다. 이것이 신의 모습을 훔쳐볼 수밖에 없었던 인간의 운명에서 결코 끝날 것 같지 않은 '비극의 탄생'을 그려낸 니체가 근대를 출발시킨 지점일 것이다. 근대를 제대로 알려거든 니체와 맑스를 보라는 베버의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이성비판을 향한 인문, 사회사상의 두 거두가 씨름했던 난제들이 마치 포자처럼 천지사방으로 퍼져 그 모슨의 자태를 곳곳에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 이 모순들이 자취를 감추지 않는 한 사상은 끊임없이 탄생하는 것이며, 사상이 탄생하는 한 인류틑 이성과 인식의 경계를 넓혀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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