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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녀를 기르며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은 모두 공부를 열심히 했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자리 잡아 갔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음식과 삶에 대해 각별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요리에 관한 글에 문학을 접목시켜 보았습니다. 저서로는 시집 『그리운 건 너만이 아니다』와 에세이집 『맛있는 문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