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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고승우

출생:1948년, 전북 옥구

최근작
2025년 1월 <손바닥에 王 자를 새긴 사내>

고승우

고려대학교 대학원 언론사회학 박사, 한성대 겸임교수, 고려대학교 세종분교, 시립대 등에서 14년간 출강했으며, 월간문학 단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민주언론시민연합 고문과 한미일 연구소, 80년5월민주화투쟁언론인회 대표를 맡고 있으며,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언론본부 정책위원장,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공동대표, 한겨레신문 부국장, 합동통신(연합통신 전신) 기자(80년 8월 광주항쟁 관련검열제작거부 관련 해직)를 역임했다.

장편소설로 『4천3백여 년만의 외출』, 인문학으로 『150년 한미관계사와 주권국가로 가는 길』, 『한미동맹과 한미상호방위조약』, 『인문사회과학적 시각으로 본 국보법』, 『인문학, 원점에서 다시 시작할 때다』, 『한겨레창간과 언론민주화』 등이 있으며, 미디어 관련 에세이집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TV리터러시』, 『미디어교육Ⅰ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미디어 교육』, 『미디어 교육Ⅱ지성인을 위한 미디어 교육』, 『TV와 인터넷에서 우리 아이 지키기』가 있다.

제2회 민족일보 조용수 언론상과 제26회 통일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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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4천 3백여 년 만의 외출> - 2024년 8월  더보기

한반도 분단과 평화통일, 국방자주권 문제 등은 헌법에 보장된 주권자인 국민의 필수 선택 사항이다. 국가보안법 등으로 입틀막하는 것은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행태이다. 전체 사회에 체질화된 자기 검열의 굴레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K-팝, 한류에서 이들 민족적 과제가 다뤄질 경우 지구촌차원의 집단지성에 의한 해결방안이 제시될 것이다. 자랑스런 금수강산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모두 고민해야 한다. 더 늦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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