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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규저자 황상규는 어울림의 철학자입니다. 그는 한 때 20세기 분석철학에 심취하였으나 곧 분석철학의 한계를 느껴 자신의 길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그는 한동안 철학을 포기한 채 방황했으나 그 방황을 끝내고 동서양 사상을 섭렵하면서 자신의 길을 암중모색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자신의 생각을 담은 저서를 내면서 마침내 『잘 쓰고 가는 게 인생이다』라는 작품을 통해 어울림의 철학을 발표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어울림 철학을 기반으로 하여 『삼국지에서 인생의 스승을 만나다』라는 책을 써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파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34인의 철학적 명언을 통해 어울림의 철학이 추구하는 인간 생각과 지혜의 다양성을 보고 독자들이 스스로 성찰하여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을 돕고자 했습니다. 그는 철학은 머릿속에 들어 있는 단순한 관념이 아니라 삶의 이정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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