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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진대학과 대학원에서 정치학과 정책학을 공부했다.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다 퇴사 후 번역가로 살고 있다. 주로 인문, 사회, 과학 분야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드문드문 기독교책을 번역하기도 한다. 《강박에 빠진 뇌》로 제41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최우수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섹스, 폭탄 그리고 햄버거》 《나는 에이지즘에 반대한다》 《공감의 배신》 《책의 책》 《선을 지키는 사회, 선을 넘는 사회》 《신학이 무슨 소용이냐고 묻는 이들에게》 《나라, 권력, 영광》 《지혜가 필요한 시간》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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