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사학과 부교수
동아대학교에서 한국근현대사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아대학교 사학과 및 석당학술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 및 동아시아근현대사, 지역사, 공공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본인 이주정책과 재조선 일본인사회』(공저), 『식민지 도시와 철도』, 『삼일운동 데이터베이스로 보는 1919, 그날의 기억』, 『일제시기 조선 상업회의소 연구』가 있고, 번역서로는 『일본의 대련 식민통치 40년사』 1~3권(공역)이 있다. 논문으로는 「이승만 정권기 지방선거 결과를 통해 본 지방자치제의 의미」, 「한국전쟁기 유엔한국묘지(적군묘지)의 조성과 의미」,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화’와 국내외 자료의 현황 및 활용 방안」, 「일제강점기 ‘지방의회’의 ‘정치적인 것’과 한계」, 「일제강점기 식민권력의 지방 지배 ‘전략’과 도청이전을 둘러싼 ‘지방정치’」, 「1876년 ‘개항’의 개념적 의미와 역사적 성격」, 「3·1운동의 장소적 특징과 ‘유산화’」, 「일제강점기 ‘민의가 있는 바를 표현’하는 장소로서의 읍회와 그 한계」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