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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현동아대학교 사학과 및 석당학술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삶의 터전인 지역에 토대를 두고 ‘방법으로서 지역’을 통해 근현대 부산, 한국, 그리고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기울이며 연구하고 소통하고 있다. 또한 지역민과 함께 지역의 역사를 실천하는 공공역사의 장(역사의 재현)인 구술, 전시, 기록, 유산, 문화콘텐츠 등의 영역에도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다. 지금까지 『일본인 이주정책과 재조선 일본인 사회』 (공저), 『식민지 도시와 철도』 (저서), 『일본의 대련 식민통치 40년사』 1~3권 (공역), 「피란 수도 부산의 ‘유산화’와 국내외 자료의 현황 및 활용 방안」, 「1876년 ‘개항’의 개념적 의미와 역사적 성격」, 「일제강점기 ‘민의가 있는 바를 표현’하는 장소로서의 읍회와 그 한계」 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제출했다. 최근 공저로 『동아시아 관문도시와 서발터니티 연구』 (산지니, 2024), 『해역 네트워크 속의 부산』 (산지니, 2024) 외에, 논문 「관문 도시 부산과 ‘서발턴’ 역사 연구의 필요성과 한계」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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