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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장상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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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감각의 주술>

장상미

시민사회운동을 공부하고 시민단체 활동가로 일하면서 사회운동, 인권, 생태에 관한 책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2012년부터는 자립, 공존, 연대를 주제로 서울에서 〈어쩌면사무소〉라는 다중적 공간을 꾸렸고, 현재는 목포로 옮겨 책방 및 카페로 운영하고 있다. 거주하던 재개발 지역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독립출판물 『지금은 없는 동네』를 제작했고, 〈어쩌면사무소〉의 실험 과정을 담은 책 『어쩌면 이루어질지도 몰라』를 썼다. 옮긴 책으로 『먹고 싸고 죽고』, 『휴식은 저항이다』, 『헬렌 켈러』, 『재난 불평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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