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 독일어와 독일문학을 전공하며 인간과 삶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품기 시작했다. 이후 철학, 종교, 심리학, 명상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며 인간의 마음과 성장의 본질을 탐구해 왔다.
오랜 시간 내면의 고통과 방황을 경험하며 진정한 자신을 찾기 위한 여정을 걸었고, 그 과정에서 명상과 자기성찰, 뇌과학과 심리학을 만나게 되었다. 현재는 상담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상담과 강의,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의 성장과 회복을 돕고 있다.
저자는 인간은 누구나 자신만의 아름다운 씨앗을 품고 태어난다고 믿는다. 때로는 상처와 두려움 때문에 그 가능성을 잊고 살아가지만, 자신의 진짜 소망을 발견하고 꾸준히 걸어간다면 누구나 자신만의 꽃을 피울 수 있다고 믿는다.
『진짜 나로 살기 위한 1,000일 노트』는 천일의 시간을 통해 소망을 이루며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사 졸업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사 졸업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상담심리학과 박사 수료 한음한방신경정신과 심리상담사 청소년, 일반인 대상 강의 다수 국가공인 브레인 트레이너 명상 지도 및 뇌교육 연구가 청소년 상담사, 임상심리상담사, 직업상담사등 자격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