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도리작가 ‘모도리’는 세상이 궁금해 책을 읽고, 낯선 곳을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좋아하는 것은, 관심 있는 것을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이어가는 일입니다. 이 책도 그런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때로 누군가를 위해, 혹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거짓말을 합니다. 그 말들이 어떤 모습으로 남는지 오래 생각하며 이 이야기를 썼습니다. 모도리는 오늘도 질문을 따라 천천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