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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손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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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큰글자책] 방치된 믿음>

손영하

한국일보 기자. 2017년 입사 후 사회부, 국제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거쳐 현재 산업부에서 일하고 있다. 매일 취재하고 기사 쓰는 삶을 반복하다가, 엑설런스랩(기획취재부)에서 긴 호흡으로 취재할 기회를 얻었다. 그때 쓴 기사를 바탕으로 단행본 『방치된 믿음』 집필에 참여했다. 쉽게 쓰이지 않지만 쉽게 읽히는 기사를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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