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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학업을 병행하며 어릴 적부터 꿈꿔 오던 이야기들을 쓰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대화 한 마디, 손거울 뒷면의 그림 한 자락처럼 일상을 함께하는 다양한 요소로부터 영감을 얻고는 합니다. 『스쿨뉴스를 믿지 마세요』, 큰 호랑 대범과 같이, 가만히 앉아 기회를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써 내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