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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종문

출생:1955년, 대한민국 경북 영천

최근작
2025년 11월 <나는 일연이다>

이종문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한문학을 공부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한 시조시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저녁밥 찾는 소리』, 『봄날도 환한 봄날』, 『정말 꿈틀, 하지 뭐니』, 『묵 값은 내가 낼게』, 『아버지가 서계시네』, 『그때 생각나서 웃네』, 『내 마음 좀 알아도고』등의 시집과 시선집 『웃지 말라니까 글쎄』, 산문집 『나무의 주인』을 간행한 바 있으며, 『고려전기 한문학 연구』,『한문고전의 실증적 탐색』, 『모원당 회화나무』, 『인각사 삼국유사의 탄생』, 『한문학 연구의 이모저모』, 『역주 삼국유사』(공역) 등 한문학에 관한 다수의 논저를 집필하였다. 한국시조작품상, 유심 작품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이영도 시조문학상, 비사상(저술 분야)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계명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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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내 마음 좀 알아도고> - 2023년 3월  더보기

미증유 파천황의 코로나 소용돌이로 전 세계가 온통 쑥대밭이 되었던 지난 3년 동안, 금호강과 낙동강이 합류하는 강정마을의 까치둥지와 가야산 농막에서 지었던 시들을 두서없이 한자리에 모아 보았다. 여러모로 미흡한 줄 잘 알고 있지만, 미우나 고우나 내 속으로 낳은 내 새끼들이다. 2023년 3월 가야산 농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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