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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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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수어가 나에게 괜찮다고 말했다>

위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청각장애인 작가.
인스타그램에서 청각장애인 엄마와 비장애인 자녀의 유쾌한 일상을 그린 《그래서, 코다맘》, 귀가 불편한 여학생이 자신의 정체성과 행복을 찾아가는 《수어가 나에게 괜찮다고 말했다》등을 연재 중이다.
그 외에도 카카오톡 이모티콘 《늘봄이는 사랑스러워! 수어티콘》등을 출시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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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수어가 나에게 괜찮다고 말했다> - 2025년 1월  더보기

미국 메사추세츠 주 남동쪽에는 ‘마서즈 비니어드’라는 섬이 있다. 섬 주민들은 청각장애를 익숙하게 받아들였다. 결코 낙인이나 장애로 여기지 않았다. 섬에는 청각장애인이 꽤 많았기 때문이다. 이 섬의 청각장애인들은 누구와도 소통할 수 있었다. 어떤 언어 장벽도, 사회 장벽도 없었다. <저자의 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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