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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경제학을 전공했고, 금융계와 법조계를 두루 경험했다. 마이클 코널리의 팬이며, 이미 읽었거나 아직 읽지 못한, 혹은 발간조차 되지 않은 모든 경찰 수사 절차 소설의 지지자다. 짧지 않은 기간 두 업계를 옮겨 다녔지만, 미스터리에 대한 꿈은 오래 간직해왔다. 장편소설 『7분: 죽음의 시간』으로 제5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