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철학과와 종교학과를 졸업했고, 서강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 키르케고르 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현상학적 해석학에서 분석적 해석학을 향하여: 초월론적 사유에 대한 비판”(연세대학원 박사논문, 2026), “현상학자, 시인, 신의 관점: 하이데거의 초월론적 사유에 대한 비판”(「현상학과 현대철학」 제101권, 2024), “부정신학 없는 해체주의를 향하여: 해체를 바라보는 네 가지 관점”(「현상학과 현대철학」 제95권, 2022), “사용 이론과 회의주의를 넘어서: 비트겐슈타인의 정적주의”(「철학논집」 제69권, 2022), “비트겐슈타인, 가다머, 데리다의 놀이 개념: 근대적 형이상학에 대한 비판의 관점에서”(서강대학원 석사논문, 2017)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