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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프시케라니

프시케라니

아이들의 작은 마음속에 용기의 씨앗을 심는 이야기를 쓰는 작가 프시케라니입니다.

저는 생성형 AI와 디지털 교육을 가르치는 강사이자, 따뜻한 상상력을 담은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입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이 때로는 두렵지만, 작은 한 걸음이 우리를 크게 성장시킨다는 믿음을 아이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고양이 미로와 반짝 용기》는
"용기란 무섭지 않은 것이 아니라, 무서워도 한 걸음 내딛는 것"
이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하나와 샤샤, 그리고 작은 별빛의 모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친구를 이해하며, 스스로를 믿는 힘을 키워 가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비추는 이야기를 계속 만들어 가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의 작은 한 걸음을 응원합니다.

ㅡ 프시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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