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성형 AI와 디지털 교육을 가르치는 강사이자, 따뜻한 상상력을 담은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입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이 때로는 두렵지만, 작은 한 걸음이 우리를 크게 성장시킨다는 믿음을 아이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고양이 미로와 반짝 용기》는
"용기란 무섭지 않은 것이 아니라, 무서워도 한 걸음 내딛는 것"
이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하나와 샤샤, 그리고 작은 별빛의 모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친구를 이해하며, 스스로를 믿는 힘을 키워 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