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로 감정을 전하는 사람
작가 정서하입니다.
유난히 유별난 첫사랑을 경험하는 중이라
믿고 있는 중이기도 하고요.
우리는 너무 많은 사람들 속에서
그 시끄럽고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도
사랑을 찾아 말하지요.
삶에 있어 사랑은 정말 커다란 부분이 됩니다.
또 사랑의 모습은 여러가지의 형태로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오늘은 제가 사랑의 또 다른 형태라 믿으며
그대의 마음에 찾아가 보려 합니다.
유별난 이 시대에 오늘 나는
그대를 만나 영광입니다.
당신을 많이 사랑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