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베이비붐 세대 출신으로 2013년 정법을 만나 삶이 새롭게 열리게 되었다. 처음은 낯설고 황당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나의 상식과 경험이 연결되기 시작했고 마침내 삶 전체를 꿰뚫는 통찰로 이어졌다.
정법의 고질량 진리 구조를 통해 대자연과 사람·문명·의식의 원리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새로운 시각의 신패러다임 관점을 구축하였다. 현재는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홍익 이념, 즉 사람을 이롭게 하는 이타행의 길을 택하고자 마음먹었다. 이제 나는 어른이 되었고, 삶에 천금 같은 이 근본 원리를 인생 마무리 공부에서 알게 되었다.
앞으로 진정 사람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것이다. 새로운 특이함에 전도하기가 난해하지만, 나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고 미래 진리 생태계를 여는데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리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동안의 제 체험과 공부의 정수를 담아, 우리 국민 모두가 삶의 본질을 알고 새로운 시대 흐름으로 방향을 잡는 데 도움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