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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돌댁은 일상의 작은 순간과 자연 속 생명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가입니다. 아이들이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와, 마음에 오래 남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전자책 시화집 『오늘은 다 살았다』를 통해 삶의 순간들을 잔잔한 문장으로 담아냈으며, 동화책 『에디의 숲 모험』과 『곤충 컬러링 북』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명을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그림책 『사라진 꿀벌을 찾아서』에서는 귀여운 아이 선우와 작은 꿀벌 봉봉의 이야기를 통해, 작은 생명도 우리 곁에서 소중한 역할을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돌댁은 앞으로도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느끼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책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