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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뉴스 채널 YTN에서 27년째 기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중 20년을 스포츠부에 몸담았다. 2006년 독일, 2018년 러시아 월드컵과 2008년 베이징, 2016년 리우, 2024년 파리 올림픽, 2009년과 2026년 WBC 등 굵직한 스포츠 현장을 직접 취재하며 생생함을 전하고 있다. 프로야구와 프로축구가 잇따라 태동한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부터 스포츠를 좋아해 야구와 축구, 탁구 등을 섭렵했고, 고등학교와 대학 시절에는 농구 동아리에서 활동했다. 이후 테니스와 골프에 입문해 구청장배 테니스 복식 4강과 골프 홀인원 기록을 남기는 등 스포츠 애호가이기도 하다. YTN <스포츠 뉴스>, <주말 뉴스 와이드>, <시사토크 알고리줌> 등을 진행했고 『‘그래, 이’ 집에 삽니다』, 『아빠, 비상계엄이 뭐예요?』를 펴냈다. 지식 플랫폼 SERICEO의 강연 <플레이북> 등을 통해서도 스포츠와 삶에 관한 통찰을 나누고 있다. 독서와 글쓰기 사이에 생각의 과정을 거치면서 상호 작용이 배가되고, 또 축소되기도 한다는 자칭 ‘뫼비우스 띠 이론’을 주창하면서, 일하고 운동하며 틈틈이 독서와 생각, 글쓰기의 과정을 반복하며 산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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