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김육수

최근작
2026년 8월 <저녁꽃을 피우는 아홉 시의 식탁>

김육수

시인. 강원 고성 출생으로, 2023년 계간지 <문학청춘>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현대시창작과정>을 수료했다. 강릉문인협회 회원, 관동문학회 회원, 문청작가회 회원, 김동명선양사업회 이사, 현재 강원현대시문학회 사무국장이다. 2026년 강원문화재단 문학창작기금을 수혜받았으며, 저서로는 시집 <저녁이라는말들>(2024)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저녁이라는 말들> - 2024년 6월  더보기

마음에 남아있는 허전함과 그리움을 글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한 편의 시로 엮어 완성되면 아침에 핀 나팔꽃처럼 얼굴에 감사의 웃음꽃 피어납니다. 시를 읽는 분들의 얼굴에 웃음 빛이 복사꽃처럼 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2024. 4. 야심한 시간 서재에서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