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년간 수많은 리더들과 마주하며, 리더를 가장 소진시키는 것은 결정의 난이도가 아니라 ‘기준 없이 반복되는 결정’임을 발견했다.
이후 리더십을 단순한 성과 관리 기술이 아닌, 결정 앞에서 자신을 지키는 태도와 기준의 문제로 재정의하며 흔들리는 리더들을 돕고 있다.
대기업 정규직 전문코치로 입사해 8년간 사내 코치 양성 시스템을 구축했고 이를 바탕으로 코칭학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ICF국제코칭연맹 PCC, 한국코치협회 KPC 자격과 8,000시간 이상의 코칭 경험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조직 진단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전작 《리더의 대화과외》와 《요즘팀장 고민과외》를 통해 실무 리더십의 정석을 보여주었다면, 신간 《결정의 태도》에서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리더가 자신을 잃지 않게 붙잡아 주는 의사결정의 본질과 태도를 깊이 있게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