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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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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양지바른 응급실에 묻어주오>

이형민

뼛속까지 응급의학 전문의이며, 25년간 최전선에서 환자들의 생명을 지켜왔고 현재도 일산백병원 응급센터에서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또한 누구보다 사랑하는 응급의학과를 위해 '대한응급의학의사회(KEMA)'를 창립한 개척자이기도 하다. 그는 이 기록을 통해 희생과 고난의 여정이었던 의사 개인의 서사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시스템 위에서 보람과 자긍심을 되찾는 '양지바른 미래'를 만들어 가기를 꿈꾼다.

현) 대한응급의학의사회 회장
현) 대한의사협회 정책자문위원
현) 대한개원의협의회 공보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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