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경남 합천에서 출생하여 2001년 《한맥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사이펀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우울한 날에는 꽃을 산다』, 『홀로그램』, 『디오니소스를 만나다』, 『달의 다이어트』, 『슬픔이 고단하다』, 『책상 위의 환상』, 『빨랫줄에 걸터앉아 명상 중입니다』가 있다.
<달달한 것은 불안하다> - 2026년 7월 더보기
글을 쓴다는 것은 내가 나를 들여다보는 일. 고요가 될 때까지 다 털어내려 한다. 텅 비어버린 속을 물끄러미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