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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구정은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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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오늘의 국제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정은

신문 기자로 오래 일했고, 지금은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강한 것보다는 힘없고 작은 것, 눈에 띄는 것보다는 가려지고 숨겨진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은 책으로 『사라진, 버려진, 남겨진』 『10년 후 세계사』(공저) 『숲으로 간 여성들』(공저) 『모든 치킨은 옳을까?』(공저) 『과학을 달리는 십대: 스마트 테크놀로지』(공저) 『여기, 사람의 말이 있다』(공저) 등이 있고,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팬데믹의 현재적 기원』(공역) 등을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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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죽은 역학자들> - 2021년 9월  더보기

야생과 농축산업,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막으면서 정작 그 사이사이의 방어막을 교란시키는 자본의 패악을 경고하기는커녕, 자본에 포섭돼 구미에 맞는 소리만 읊으면서 전염병에 맞선 근본적인 싸움을 방해하는 전문가들이 그들이다. 저자는 그런 방역 전문가들을 ‘죽은 역학자들Dead Epidemiologists’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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