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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시

이름:동시영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9월 <The Horizon Never Gets Wet>

동시영

2003년 계간 《다층》을 통해 문단에 등단했다. 충청북도 괴산 출신으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교에서 인문학을 수학했다. 그 후 한국관광대학교와 중국 길림재경대학교의 교수를 역임했다.
시와시학상 젊은 시인상, 한국불교문학상 대상, 제32회 동국문학상, 영랑문학상 평론 대상, 한국문인협회 제7회 월탄 박종화문학상, 문학청춘작품상, 서정시학 시집상, 제10회 KAOWL & CNPN Golden Pen 등 다수의 문학상을 받았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주요 시집으로는 『미래 사냥』, 『낯선 신을 찾아서』, 『신이 걸어 주는 전화』, 『십일월의 눈동자』, 『시간의 카니발』(선집), 『너였는가 나였는가 그리움인가』, 『비밀의 향기』, 『일상의 아리아』, 『펜 아래 흐르는 강물』, 『마법의 문자』, 『수평선은 물에 젖지 않는다』, 『기억의 형용사』(선집), 『와인을 따르듯 말하다』 등이 있다. 번역 시집으로 『바텐더가 있는 풍경』(프랑스어 번역 시집), 『현대한국사행시 선집』(이탈리아 영어 번역 시집), 『기억의 형용사』(러시아어 번역 시집) 등이 있다. 문학연구서 및 기행 산문서도 활발히 출간하였으며 연구서로는 『노천명 시와 기호학』, 『한국 문학과 기호학』, 『현대 시의 기호학』 등이 있고, 산문집 『여행에서 문화를 만나다』, 『문학에서 여행을 만나다』 등을 출간했다. 한국세계문학협회 제5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국문학과 세계 문학 간의 교류 협력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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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기억의 형용사> - 2025년 6월  더보기

생각은 누구의 주소인가? 줄장미가 피어나는 생각 속, 목숨인 씨의 집 계속의 몸 기억의 형용사를 듣고 바라보고 만진다 열 권의 시집은 열 권의 생각 다시, 한 권의 생각들로 모인 시들이 말하고 있다 2025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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