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이름:천수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4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산

직업:시인

최근작
2026년 6월 <내일의 유리 예보>

천수호

200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시집으로는 『아주 붉은 현기증』 『우울은 허밍』 『수건은 젖고 댄서는 마른다』 와 어머니와 공저인 『저 산 간다 저 산 잡아라』가 있다. 매계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저자의 말

<내일의 유리 예보> - 2026년 6월  더보기

유리를 두드려 그 안에서 깨지기 쉬운 내 얼굴을 새로 꺼낸다. 2026년 6월 천수호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