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서점에 들어서면 책을 향해 달려가고 싶은 사람. 볼펜을 쥐면 그날의 누군가를 꼭 메모하는 사람. 죽음이란 놈이 찾아오는 그 순간까지 글을 쓸 사람. 디스토피아 세계관의 소설을 애정하지만, 세상 누구보다 그와 같은 세상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역설적인 사람. 글쟁이 '현영강' 저는 그런 사람입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활자를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기쁜데. 오늘 같이 좋은 날, 저의 책을 펼쳐 주어 감사드립니다. 마음껏 즐기세요. 저는 당신의 영원한 글벗이 되어 드릴 테니. 인스타그램 & 브런치스토리 : swimmist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