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우빈의 캐릭터 아트 디렉터이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딩 전문가로, 사람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따듯한 감성을 캐릭터로 표현하는 작업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멜로우빈만의 감각적인 세계를 통해 눈에 보이는 이미지뿐 아니라 감정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려고 합니다.
《멜로우빈 히어로 : 감정씨앗을 지켜라》에서는 캐릭터의 색감과 움직임, 선을 부드럽게 표현하여 그림책의 이야기 흐름을 충분히 담아내려고 했습니다. 장면 속에 담긴 속상함, 설렘, 기쁨, 위로 같은 감정들을 아이들이 온전히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